초기 A BATHING APE 일본 생산 데님 카고 팬츠입니다. 현행과 달리 원단 밀도 높고, 워크웨어 기반의 탄탄한 실루엣이 특징입니다. 자연스럽게 잡힌 페이딩과 사용감이 있어 초기 베이프 특유의 빈티지 무드가 잘 살아있는 개체입니다. • Made in Japan • 초기 BAPE 블랙 라벨 • 두툼한 데님 원단 • 카고 포켓 디테일 • 스트릿 / 아카이브 코디에 활용도 높음 요즘 구하기 어려운 초기 일본 베이프 아이템이라 아카이브 수집이나 데일리 착용 모두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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