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비라인의 셔츠입니다. 정성스럽기도 하죠. 드레시함과 캐쥬얼함을 이렇게 믹스매치하네요. 이 시절 폴로가 닿아있던 경지의 놀라운 점은 이게 너무 쉬워보인다는 겁니다. 자칫 '드레시? 플리츠 넣어' '프레피? 타탄 넣어' 하는 식으로 뚝딱뚝딱 만든 듯 보이는데요. 그러나 그 요소들에 대한 이해의 깊이와 조합에 있어서 고민의 밀도가 조금만 들여다 보아도 전해집니다. 아 이런 옷 어디서 구할 수가 없어요. 어느 각도로 보아도 나무랄 데가 없습니다. 입는 입장에서야 어려울 것 없이 셔츠로 대하면 되겠습니다만 후면 플리츠 메이킹 두 번 세 번 돌아보게 되는 폴로 럭비의 한 장입니다. 표기 사이즈 S 국내 100 정도입니다. 어깨 43 가슴 51 소매 65 총장 80 편하게 문의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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