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측(cm로 부위별 전부 기재 or 업체실측 첨부, 미첨부시 제재) 어깨 42 가슴 52 총장 61 오차가능 보통 100사이즈 입는데 완벽하게 감깁니다 -하자 & 수선여부 무 단품 정품 -제품 상태 및 보충 설명 닐바렛 극 초창기 아카이브 버필로 자켓입니다 일단 그 후에 나온 버팔로 제품들도 유명했지만 이 물건은 극 초기에 소량만 발매한 제품으로 당시 브래드피트 , 이완 맥그리거, 주드로, 올랜도블룸 같은 가장 유명하고 옷을 잘 입는 아이콘들에게만 소량 유입된 제품이었습니다 닐바렛 초창기 슬로건은 브랜드파워보다 최고의 가죽과 최고의 실루엣이 제일 중요한 목표였으며 입어보면 현행 어떤 레더자켓과 비교해도 게임이 안됩니다 실측이 작은거 같아도 입으면 엄청나게 쫀쫀하게 몸을 감싸는게 예술입니다 케어 라벨: 일본 수입사인 'Sun Frere(サン・フレール)' 택이 붙어 있는데, 이는 당시 닐 바렛이 일본 시장에 처음 진출했을 때의 유통 경로입니다 2000년 초반에는 단추에 각인조차 없이 오로지 실력으로만 검증했던 제품입니다 앞으로도 이 같은 예술 작품은 더 찾기 힘들뿐더러 상태 컨디션 또한 최고급 오일로 관리해서 최상의 컨디션 유지중이며 다만 팔 쪽 안감은 시간이 20년이 넘었기때문에 헤졌지만 착용에 아무런 문제도 없으며 수선 간단하게 가능하나. 이조차 멋이라 생각해서 두었습니다. 저도 일본에서 예전에 (그 당시에도 아카이브 ) 400만 가까이 주고 어렵게 구매한 제품입니다 요즘 짜치는 명품로고 박은 중국퀄 명품이 아니라 진짜 예술 작품입니다. 앞으로 시간이 많이 지나면 오히려 더욱 가치가 올라갈 물건이라 생각합니다 부디 가치를 아시는 분께서 소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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