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로 빅옥스포드 셔츠는 1990년대 초반, 특히 1991년에 '폴로 빅 옥스포드(Polo Big Oxford)'라는 이름으로 출시되어 90년대 스트릿 문화와 시티보이 스타일의 상징이 되었으며, 넉넉한 핏과 두툼한 100% 코튼 소재가 특징입니다. 이 셔츠는 당시 스케이터, 래퍼들이 즐겨 입었고, 100% 코튼 원단으로 만들어져 현행 제품과 다른 자연스러운 질감과 부드러운 착용감을 제공하여 빈티지 시장에서 높은 소장 가치를 지닙니다. 90년대 'LO LIFE(로-라이프)' 문화와 스트릿 패션의 아이콘. 구매후 보관만 하였고 연식이 좀있어 팔부분 단추 하나가 깨졌지만 착용에는 문제없고 현행폴로셔츠와 단추 컬러,사이즈 똑같아 여분단추로 쉽게 수선 가능합니다. 빔즈에서도 복각하였고 현행 폴로에서 빅셔츠 택달고 복각합니다. 단추 외에는 구멍이라든지 하자 없는 데드스탁급 컨디션 입니다. 가져와서 드라이크리닝 한번해두고 보관중입니다 이사로 옷장 정리중이라 저렴하게 판매합니다. 걔좌시 -1만 + 택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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