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i Koitabashi + Kishin Shinoyama - Accidents 10 (1999) 일본 사진계를 상징하는 인물 중 한 명인 시노야마 기신의 'Accidents' 시리즈는 시노야마 기신이 90년대 후반에 전개한 작업입니다. "우연히 일어난 사고처럼 포착한 찰나의 순간"이라는 컨셉으로 기획되었으며, 당시 라이징 스타나 일반인 모델들의 자연스럽고 생생한 모습을 담아내는 데 주력했습니다. 소개할 책은 이 시리즈의 열 번째 권으로, 1999년 당시 미스 게이오 출신의 유망주로 주목받던 모델 코이타바시 아미를 주인공으로 하고 있습니다. 기신은 인위적인 연출을 걷어낸 직설적인 스타일로 모델의 신선한 매력을 투명하게 드러내며 찰나의 생동감을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정교하게 계산된 포즈와 일상적인 찰나를 오가며 90년대 말 일본 사진계가 탐구하던 초상 사진의 전형을 잘 보여줍니다. 컨디션 - NM (Near M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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