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그 일본에서 2001년 9월에 발간한 잡지입니다. 일본에선 아카이브 제품으로 취급하고 있는데, 왜 그런가하면 디올의 코믹북스러운 키치한 광고와 레이 가와쿠보 스페셜로 다룬 인터뷰에서 다나카 케이이치와 준야 와타나베가 한 자리에 있는 거의 유일한 사진이 담겨있기 때문입니다. 화룡점정으로 디올의 부록 뱃지까지 데드스탁 상태로 고스란히 들어가 있습니다. 이젠 꽤 보기 드문 명품을 가방이나 어딘가에 달고다니면 주위의 관심을 한 몸에 받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스타일리스트분이 구매해서 Y2K 컨셉으로 활동하는 아이돌분에게 이 뱃지를 다는 망상까지 해봤을 정도로 유니크한 아이템이라고 생각합니다. (잡설 죄송합니다) 잡지 자체는 연식이 아무래도 25년이 지나고 있는 제품이기에 군데군데 접혀있거나 살짝 말려있지만 수집하기에는 무리 없는 상태입니다. 일본 문화나 잡지를 수집하는 분에 이 잡지는 구미가 꽤 당기는 제품이지 않을까 싶고 Y2K 코디를 좋아하는 여성분들에게 뱃지만으로도 뽕을 뽑아도 충분히 뽑지 않을까 싶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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