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중반에 출시되어 2010년대까지 쭈욱 생산 되었던 에르메스 클리퍼 cl5.710 파워리저브 오토매틱 시계 입니다. 과거 해군의 전함이나 잠수함에서 사용되었던 창문이기도 한 마린 포트홀의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출시 되었던 시계 입니다. 그외 클리퍼 라인은 시계 말고도 다양한 라인에도 적용되기도 했답니다. 현행의 모델에서 본격적인 에르메스 시계의 고급화를 위하여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많이 사용하지만 과거사 에르메스 시계에서는 보기 드물게 오토매틱 무브먼트가 적용된 나름 귀한 시계 입니다. 그당시 발매 가격도 상당히 높았을 뿐 더러 나름 좋은 무브먼트와 더불어 고급시계에만 적용 되었던 파워리저브가 다이얼에 표기되는 기능으로 출시된 제품 입니다. 무브먼트는 eta 2892 무브먼트이며 나름 고급 스위스 시계에서 상당히 많이 사용하는 무브먼트 이기도 합니다. 사진상으로 보시다시피 전체적인 컨디션 아주 좋습니다. 출품전 오버홀 꼼꼼하게 마쳤으며 현재 파워리저브 기능 정상적으로 잘 작동되며 오차없이 완벽합니다. 아 그리고 사진에서 보시다시피 오리지날 밴드 또한 보존되어 있습니다. 사제의 신품 밴드로 교체한 상태이지만 나름 오리지날 밴드도 사용할수 있을 수준의 컨디션이라 버리긴 아깝고 해서 같이 구성되어 있으니 구매시 챙겨 드리겠습니다. 아직까지 평균적으로 200만원대 중~후반에 거래되고 있는 꽤나 몸값 높은 시계 입니다. 신품의 시계 가격이 미친듯이 가격을 상승하니 덩달아 중고 에르메스 시계도 꾸준히 몸값이 오르는 추세 입니다. 베젤 사이즈 36mm 구입문의만 받습니다 찔러보기 지쳤습니다 글 이외의 다른 질문들은 바로바로 차단합니다. 예의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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