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대에서 70년대 초기경 발매된 라도 슈퍼 브리엔처 오토매틱 시계 입니다. 빈티지 라도 모델중에서는 굉장히 구하기 힘든 초레어 모델로서 보통 브리엔처 라인은 아주 드물게 보여지긴 하지만 슈퍼 브리엔처 라인은 정보량도 없을 만큼 상당히 귀한 시리즈 입니다. 이당시 제작된 브리엔처 시리즈의 특징이라고 한다면 일체형의 케이스와 브레이슬릿 연결의 디자인이며 케이스가 굉장히 두껍게 제작된 것이 포인트 입니다. 애시당초 브리엔처 라는 의미는 스위스 루체른·베른·옵발덴 주 경계의 알프스 산으로, 해발 약 2,350m에 위치한 대표적인 관광·하이킹 명소로 유명한 장소 입니다. 그당시 아마도 등산이나 하이킹 용의 내구성 좋은 시계로 출시하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사진상으로 보시다시피 전체적인 컨디션 아주 좋습니다. 전면부 케이스 부분에 스크레치만 다소 존재할뿐 그외의 컨디션 아주 좋습니다. 다이얼, 오리지날 글라스, 케이스 컨디션 밴드 컨디션 등등 좋은 수준 입니다. 올제치 그대로 유지되어 있으며 출품전 오버홀까지 마친 상태입니다. 사진으로 보셔도 충분히 측면의 케이스가 굉장히 두껍게 제작 된것을 실감하실수 있을겁니다. 귀하디 귀한 빈티지 라도 시계를 수집하시는 분들이라면 무조건 !!! 득템하시길 바랍니다. 베젤 사이즈 37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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