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진님이 애용하시는 위스의 펄스냅 셔츠입니다. 매우 부드러운 감촉을 지닌 이탈리아산 벨벳을 적용해 제작된 제품이라 대충 봐도 고급스러움이 느껴집니다. 1950년대 빈티지 제품처럼 보이기 위해 에나멜 처리를 통해 자연스럽게 색이 바랜 크림색의 펄스냅 버튼이 인상적입니다. 얇은 두께 대비 보온성이 뛰어나 F/W 시즌 다양한 활용이 가능합니다. 갑자기 끌려서 샀다가 한번 입고 손이 안가 판매합니다. 정가 515,000원이고 싸게 판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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