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배 작가의 수묵적인 붓터치와 다를 바 없는 음영을 그분은 이미 00년대 초반에 본인의 모던함을 감추고 드러내기 위한 요소로써 적용했군요. 실루엣은 여전히 포터리적인 형태로 우아함에서 벗어남 없는 결과물 위에 남긴 수묵적인 아름다움을 덧칠한 지점은 올드머니라는 단어 안에 갇아두기에도 미안하네요. 사이즈 국내 66ㅡ77 추천합니다. 오브제로써도 근사할 원단감이니 한번 확인해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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