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본 모리오카 지방의 대표적인 홈스펀(Homespun) 직물 공방, '미치노쿠 아카네카이(Michinoku Akanekai)'에서 제작한 오리자(Oriza) 울 니트 타이입니다. 이 제품은 라벨의 'Hand spun & woven' 표기처럼, 장인이 직접 물레를 돌려 손으로 실을 뽑고 베틀을 이용해 수작업으로 직조한 100% 울 타이입니다. 공장에서 찍어낸 매끈한 타이와는 결이 다른, 손맛이 느껴지는 투박하면서도 포근한 질감이 일품입니다. 트위드 자켓이나 코듀로이 셔츠 등 가을/겨울 아이템과 최고의 궁합을 자랑합니다. 주요한 상태 핸드메이드 울 제품 특유의 자연스러운 기모감과 텍스처가 살아있으며, 연식 대비 오염없이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우수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빈티지 상품 특성상 사용감이 있습니다. 상세사진에 오염과 상처를 최대한 담으려 하나 발견하지 못한 것이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부탁드립니다. 빈티지 제품 특성상 사용감이 있으며 이로인한 교환 및 환불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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