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0년대 미 공군 보급품이었던 B-10 플라이트 자켓을 폴로 랄프로렌만의 감성으로 복각한 모델입니다. 빈티지한 올리브 컬러의 포플린 원단을 사용하였으며, 경년 변화가 일어난 듯한 워싱 처리가 특징입니다. 전면의 큰 플랩 포켓과 지퍼 덮개, 어깨 견장 등 밀리터리 자켓 특유의 디테일을 갖추고 있으며, 지퍼는 내구성이 좋은 탈론 지퍼가 사용되었습니다. 제가 이 자켓을 개인 소장 품목으로 구매한 이유는 목을 감싸주는 덱 디테일도 있기때문 입니다. 평상시에는 카라로 입으시다가 한번씩 덱으로 목을 감싸는 코디도 즐겨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안감은 패디드 처리가 되어 있어 보온성도 충분히 갖춘 아이템입니다. 사이즈가 작아 눈물을 머금고 보내줍니다. 기재 사이즈: L 추천 사이즈: 100~105 - 110을 입으시는 분들도 반팔에 입으시기에는 좋습니다. 컨디션: 양털 카라의 경우 세월에 의한 경년 변화가 존재합니다.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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