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제라도의 설립 10주년이 되던 해에 한정판으로 소량 제작된 팬츠고 10주년 택 있는 주머니쪽에 제라도 설립자인, 고토 요헤이의 친필사인이 되어있습니다! 실루엣은 60년대, 디테일은 30년대의 것을 적용하여 그 당시 발매 직후에도 상당한 화제가 된 데님입니다. 10주년이 초회 기념 한정으로써의 출발이었기에, 열정과 완성도, 부자재의 품질까지 모두 감탄을 자아냅니다. (제라도 고토사장님께 Dm으로 직접 당시 최고의 퀄리티와 자재를 사용하였다고 얘기들었습니다!) 완전이랄지 완벽이랄지, 정말 재미있고 매력넘치는 데님입니다. ‘주머니는 외주에서 수입한 Novel Classic Raw모델 전용 원단이고 데님원단은 베이지색에 가까운 미국산 차면으로 제작되었다고 들었구요 60년대 66전기의 허벅지가 비교적 여유로운 스트레이트 테이퍼드 핏으로써 빈티지 데님을 좋아하시는 분부터 제라도 그 자체를 좋아하시는 분에게까지 반드시 만족하실만한 조건 이며 기재 사이즈 36, ‘워시도 진행된 제품이라 수축없습니다!’ (에이징 진행 직전 정도 상태라 길들일 준비완료 정도 상황이구요 차면으로 제작된 데님이라 에이징시 느낌도 이 데님만의 특별한 느낌이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길이 수선이 들어갔습니다! 허나, 유니온스페셜 43200g 체인스티치로 수선되었고 랭스는 36으로 통일이었기에 그럼에도 현재 길이가 110입니다. 이제는 발매원년에서 다시 딱 10년이란 시간이 더 지났기에 컨디션을 떠나 해당 모델은 검색으로 정보 조차 찾기 어려워졌습니다. 그동안 시장상황을 보아 매물이 거의 뜬적이 없는지라 앞으로도 팔리면 절때 못구할만한 희귀템이니 관심있는분은 빨리 가져가시길 바랍니다! 허리 46 밑위 29.5 허벅지 35 밑단 23.5 총길이 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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