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akley New Canteen Polished Black Black Iridium Polarized 2014년에 리뉴얼된 뉴 캔틴입니다. 반합(Canteen) 이라는 이름답게 군용으로 설계기획이 시작된 제품입니다. 때문에 견고하면서도 편안하고. 탄탄하면서도 오래도록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비슷한 시기에 리뉴얼된 텐이나 밸브등과 비슷하게 얼굴형태를 8.75곡률로 완벽하게 휘감아주는 형태를 가지고 있습니다만. 더욱 타이트한 랩형태를 보여줍니다. 그럼에도 두상을 크게 타지 않아, 편안한실루엣과 편안한 시야각을 보여주어요. 기존 캔틴은 오클리 밀리터리 시리즈중 가장 슬림한 제품이었으나 얼굴형태를 가장 잘 잡아준다는 평을 가졌던 바, 늘씬하게 뻗은 다리와 독특한 형태의 긴 이어삭이 관자놀이를 완벽하게 고정해주지요. 일반적으로 직선으로 뻗어있는 대부분의 제품 다리와 달리, 귀 쪽으로 살짝 위로 휘었다가 아래로 향합니다. 이 스템은 오래된 제품인 탑코트(Topcoat)에 대한 확실하면서도 미묘한 경의를 표하는 듯합니다. 혹자는 이 제품이 뉴 탑코트(New Topcoat)라고 불렸다면, 명명 방식에 대해 두 번 생각하지 않았을 것이라 이야기하지요. 선호도 높은 블랙 중에서도, 고급스러운 유광 블랙에 조합이구요. 렌즈또한 오클리의 상징과도 같은 가장 사랑받는 오클리 블랙이리듐 편광 순정 렌즈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세계 최고수준의 편광기술을 보유한 오클리 자체 순정렌즈의 편광기술은 타 브랜드의 편광제품과 질적으로 달라, 눈이 굉장히 편안하지만. 렌즈가격이 꽤나 비싸고. 따로 구하기도 힘들지요. (보통렌즈자체가격만 15만원씩 하니까요.) 짧은 시간 한두차례 사용후 진열되어있던 제품으로 사용감 없다봐도 무방 합니다. 때문에 보이는 상처도 없으며 렌즈상태도 매우 깨끗하며, 극히 미세해 보이지도 않을 정도의 먼지클리닝 흔적 한두군데정도는 있습니다. 다만 약간의 생활기스와 함께 진열중 다른제품과 부딫친다든가하여 생겼을 만한. 초근거리에서 강한빛에 비껴보면 보이는 미세기스들은 존재합니다. (사실 새로 꺼낸제품도 이러한 미세기스는 있는경우가 많죠.) 당연히 일반적인 상황에선 보이지않고 사진상으로도 표현은 불가합니다. 굉장히 편하고 멋진 모델입니다. 특히 오클리 정품 블랙이리듐편광 렌즈가 적용된 제품은 개중에서도 고급모델로, 30만원이 넘는 제품 입니다. 또한 캔틴, 트위치, 탑코트의 업데이트 버전인 이 제품은 매우 훌륭한 선택입니다. 착용감은 비슷하지만, 전체적 베이스커브가 늘어나 대부분의 환경에서 훨씬 더 사용하기 편리하고 얼굴을 잘 휘감아줍니다. 다만 아시안핏이 나오지 않아 콧대가 낮은 사람은 쓰기 힘들다는 단점도 있었습니다만. 때문에 마지막 사진처럼 부착형 실리콘 코받이 붙여두었습니다. (당연히 새겁니다.) 필요없다 생각하시면 그냥 떼면 됩니다. 부착형이라 양면테이프 같은 재질로 붙여져있습니다. 오클리 정품 소프트케이스 포함하오며 저렴한 가격에 판매합니다.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