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l Sander] 질샌더 아카이브 컷아웃 레더 오브제 백 "미니멀리즘의 조형적 극치. 가방을 넘어 하나의 오브제로서 존재감을 드러내는 피스입니다." 일본 현지 편집숍에서 구입한 질샌더의 아카이브 백입니다. 특정 성별에 국한되지 않는 중성적인 실루엣과 압도적인 가죽 퀄리티로, 어떤 룩이든 이 가방 하나로 완결됩니다. ■ 전문가 제언 (Expert's View) 오브제로서의 가치: 화려한 코디 없이 흰 셔츠 하나에 툭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가죽의 밀도가 높아 묵직하게 잡히는 그립감이 일품이며, 그 자체로 예술적인 쉐입을 유지합니다. 젠더리스 디자인: 기하학적이고 구조적인 쉐입 덕분에 남녀 구분 없이 스타일링이 가능합니다. 가죽의 두께감과 무게감을 선호하는 남성분들에게도 훌륭한 선택지가 됩니다. 상태 안내: 실사용 없는 완전 신제품급입니다. 가죽의 텐션과 형태가 신품 그대로 살아있으나, 보관 과정에서 띠에 의한 앞부분 미세 눌림 자국이 있습니다. 실물 확인 시 거의 눈에 띄지 않는 수준이나 가격에 충분히 반영했습니다. ■ 가격 안내 판매가: 640,000원 → 480,000원 (25% 할인) 해외 시세($450~$850) 대비, 신품급 컨디션과 바잉 희소성을 고려한 최적의 가격입니다. 1. 상세 정보 Type: 숄더백 / 토트백 (구조적 쉐입이 강조된 타입) Condition: S급 (신품급 / 보관상 눌림 자국 있음). Fabric: 최고급 카프스킨 (High-Density Leather). 2. 거래 안내 장소: 삼성스토어 대치(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237) 앞 직거래 Style Note: 셔츠 단품 혹은 하이더 아커만이나 발렌시아가의 구조적 재킷 룩에 추천합니다. #질샌더 #JilSander #아카이브 #오브제백 #젠더리스 #미니멀리즘 #신품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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