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 네이비 계열 다미에 반지갑입니다. 독특한 얼룩말(지브라) 프린팅이 포인트인 디자인으로 흔하지 않은 모델입니다. 소장하려고 보관하다가 판매합니다. 킴 존스 협업 라인으로 알고 있으며, 다른 중고 사이트에서는 70만 원 이상에 거래되는 걸 본 적 있습니다. 현재 매물도 거의 없는 제품이라 희소성 있습니다. 한정판 디자인으로 소장 가치 충분한 아이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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