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단의 하이테크적인 성향이나 핸드크래프트라는 정성에만 몰두해 패션이라는 희미해진 자극을 들춰내기에 좋을 00'S 구찌의 프렌치워크자켓입니다. 그 당시에 프라다를 필두로 2000년대를 바라보면 미래지향적인 의상의 재료로 쓰였던 포코노패브릭으로 구현한 톰포드의 역작으로 자신의 필요와 욕망을 선명히 구분할 줄 알았던 판타지스타인 톰포드가 남긴 유산들은 쓸모를 떠난 만족을 찾는 분들의 갈망을 채우는데는 그만입니다. 아 저 짱짱한 포코노원단이 한숨 내려앉아 참멋이 드러나려면 십여년은 족히 걸리겠지만 그 시간 부디 동행해주세요. 사이즈 이탈리아 52 국내 105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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