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90년대 초기에 생산된 구찌의 아카이브 피스, 스웨이드 헌팅 자켓입니다. 목 뒤 가죽 탭에 확인되는 크레스트 로고는 90년대 중반 디자이너 ‘톰 포드’의 부임이후로 점차 미니멀한 GG로고로 대체되었던 점을 미루어 보아 연식을 추정 할 수 있습니다. 메인바디는 부드러운 카멜/탄 컬러의 스웨이드, 활동량과 마찰이 잦은 카라와 등판 요크에는 브라운 컬러의 풀그레인 레더를 덧대었습니다. 다이아몬드 퀼팅과 구찌로고가 돋보이는 레이온 안감으로 가을,겨울용 아우터로 적합합니다. 엘엘빈, 울리치등 아메리칸 빈티지에서 자주 보이는 헌팅자켓을 당시에도 하이엔드 럭셔리 하우스였던 구찌가 해석한 이 제품은 럭셔리 브랜드 특유의 유려하게 흐르는 실루엣과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터프한 워크웨어,아메리칸 캐주얼에 섞기에도 좋아보입니다. 아무도 구찌인거 모르게요. 연식이 있는 제품인만큼, 사용감과 자잘한 오염이 존재하니 유의 하셔서 구매바랍니다. 전문 가죽케어까지 거친 제품으로 바로 입어주시면 됩니다. 이베이에서는 배송비 제외 1,000달러선에서 거래되는 제품으로 관세와 배송비까지 고려했을때 170만원은 나올겁니다. 누려주세요, 늘 감사합니다. 표기 L 어깨 63 가슴 67 기장 81.5 소매 63 . . . Price: 1,480,000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