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핀의 아치백 트라우저입니다. 이름 그대로 뒷부분에 아치 모양의 디테일이 들어가 있어 이러한 이름이 붙은 것으로 추정합니다. 제프 그리핀 산하의 그리핀 초기부터 여러 변용과 함께해온 디자인 중 하나입니다. 보통 앞쪽 포켓에서부터 엉덩이를 가로지르는 하나의 큰 지퍼가 아무래도 가장 특징적으로 다가옵니다. 동일한 형식을 바탕으로, 엉덩이에 지퍼가 달려있는 것이 조금 더 일반적입니다. 브랜드 초기의 아카이브에 집중하고 있는 현재의 그리핀의 아치백 팬츠에는 대부분 지퍼가 달려있는 것으로 보아 그렇습니다. 다만 본 팬츠에는 엉덩이에 지퍼 대신 장식적인 플랩만 남아있습니다. 실제로 어딘가에 앉는다거나 할 때에는 더 편하지만 아무래도 아쉬움을 감출 수는 없는 마음입니다. 솔직히 지퍼가 있는 줄 알고 샀기 때문입니다.. 대신 밑단에 피팅을 조절할 수 있는 지퍼가 달려 있습니다. 밑단의 헤짐, 엉덩이의 지퍼 없음을 고려하여 저렴한 가격에 출품합니다. 남성 M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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