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s USA 리바이스 550 다크 올리브 데님 W32 90년대 미국 생산 550, 그것도 다크 올리브 컬러입니다. 요즘처럼 획일적인 워싱 데님 말고, 이런 톤 다운된 컬러감은 찾으려고 해도 쉽지 않습니다. 리바이스 550은 80~90년대 스트리트 씬에서 자연스럽게 자리 잡은 모델로, 여유 있는 허벅지와 편안한 테이퍼드 실루엣이 특징입니다. 501보다 편하고, 560보다는 과하지 않은 밸런스. 데일리로 입기 가장 좋은 핏이라고 생각합니다. 지퍼플라이 모델이며, 90년대 미국 생산 개체 특유의 탄탄한 원단감이 그대로 살아 있습니다. 컬러는 다크 올리브 데님으로, 블랙과 카키 사이 어딘가에 있는 묵직한 톤입니다. 빛에 따라 은은하게 워싱이 드러나며, 과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페이딩이 멋스럽습니다.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분위기라 상의 매칭이 정말 쉽습니다. 화이트 티, 네이비 맨투맨, 블랙 자켓 어디에나 잘 어울립니다. 전면 허벅지 부분에 작은 데미지 한 곳 있으나, 착용 시 크게 눈에 띄지 않는 정도입니다. 전체적으로 원단 힘 좋고 컨디션 매우 양호합니다. 실측은 허리 41cm, 총장 108cm, 밑위 30cm, 허벅지 34cm, 밑단 19cm입니다. 택 표기 34x30이지만 수축으로 인해 실제 착용은 허리 32 정도 보시면 좋겠습니다.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테이퍼드 핏이라 요즘 무드에도 잘 맞습니다. 요즘 나오는 복각이나 리프로 제품과는 확실히 다른, 시간의 밀도가 쌓인 진짜 90s USA 리바이스입니다. 편하게 입으면서도 존재감 있는 팬츠 찾으셨다면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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