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존 갈리아노 시절 05aw 로 출시된 데님자켓 디올 존 갈리아노 시기 제품들은 매물도 많지않은데다가, 자켓 같은 매물들은 더더욱없다. 로고가 작게 들어가 과하지 않은 핑크 탭과 핑크 스티치로 존 갈리아노 시절의 Y2K 무드가 잘 드러나있다. Y2K 초반 특유의 짧은 크롭기장과 강한 세로 패널링으로 향기가 코를 짙게 스친다. 뒷면 벨트 디테일, 자켓 밑단 벨트 홀 디테일이 있어서 자켓 밑단에 벨트를 채워서 연출해봐도 좋을 자켓이다. 웨스트를 조이는 구조적 절개로 전반적으로 슬림한 핏감을 보여준다. 심지어 모든 버튼과 스냅, 벨트 등 디올의 각인이 새겨져 있다. 럭셔리 브랜드 답게 부자재를 자유자재로 지 멋대로 다루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워싱감은 말할 필요도 없이 완벽하기 그지없다. 워싱을 몇번을 돌렸는지 아주 자연스럽고 아름답다. 이런 자켓은 몸에 딱 맞게 슬림하게 입는게 이쁘다. 나같은 저체중 보이나 여성분이 입으면 좋겠다. 존갈리아노 at 디올(1996-2011年) 존갈리아노의 작품들은 마치 연극무대를 보는 듯하다. 옷은 의상이며, 런웨이는 서사라고 할수있다. 극적인 실루엣과, 컬렉션이 아닌 소설을 보는듯한 착각에 빠뜨리게 만들고, 패션계의 록스타 감독같은 존재. 사이즈는 36 size (44~55) 당시 디올 매장에서 구매했음 172/51 록스타 핏 총장 50cm 소매길이 55cm 가단 42cm 어깨 41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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