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s 아메리칸 빈티지 소품 포스터 액자입니다. 미장센을 아시나요? 미장센은 ‘무대 위에 배치한다’는 프랑스어입니다. 영화나 연극에서 카메라 프레임 안의 조명, 의상, 세트, 배우 동선 등 모든 시각적 요소를 배하는 연출 기법을 말하죠,,, 제가 뭐 거창할 얘기를 하려는 건 전혀 아니고요. 영화에서 미장센이 중요하듯, 일상에서 이 같은 미감 역시 매우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작고 보잘 것 없는 소품 하나가 하루의 기분을 좌우하기도 하니까요! 소개드리는 포스터는 90년도 미국 출생입니다. 지금 이대로 서재나 침실에 놓으셔도 좋고요. 액자에 놓는다면 인테리어 오브제로 더욱 포인트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ㅎㅎ 사진처럼 컨디션 좋으며, 특별한 사용감 없습니다. *실측 : 가로 27 x 세로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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