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야 와타나베 COMME des GARCONS의 2003년 아카이브 피스입니다. 20년이 넘는 빈티지 제품이지만 준야 와타나베 특유의 데님 워싱 기법과 견고한 봉제 방식이 잘 드러나있어 소장 가치 높은 제품입니다. 2003년 준야 와타나베 남성 컬렉션에서는 데님과 테일러링을 결합한 스타일을 선보였는데 이 옷의 경우, 캐주얼을 대표하는 데님과 클래식을 대표하는 남성 블레이저의 매력적인 만남이라는 평을 얻었구요. 이후 수많은 카피 제품들이 나오기도 했답니다. 멋지게 워싱 처리된 흑청 다크 그레이 정도의 색감으로 보시면 되구요. 탄탄하지만 뻣뻣하지 않은 데님 소재를 써서 착용감도 훌륭합니다. 적당히 신축성도 있구요. 2003년 제품이지만 오염이나 흠, 사용감도 거의없이 완벽한 상태 유지하고 있습니다. 소장 가치 충분한 아이라 추천드립니다. 택 사이즈 M 100% 면 made in JAPAN 가슴반품... 45-46cm 정도 총길이... (어깨부터) 68cm 정도 어깨길이... 39.5cm 정도 소매길이... 62cm 정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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