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님 매니아라면 익숙하실 BIG JOHN(빅존)은 1960년대 일본에서 최초로 자체 데님을 생산하며 '재팬 셀비지'의 기틀을 마련한 전설적인 브랜드입니다. 본 제품은 빅존의 서브 라인인 'G.L.HEART'에서 80년대 후반~90년대 초반 생산된 개체로, 당시의 시대상을 완벽히 투영하고 있습니다. • 90년대 초반 특유의 강렬한 스노우 워시(Acid Wash)가 일품입니다. 인위적인 워싱이 아닌, 빈티지 특유의 깊이 있는 텍스처와 페이딩이 매력적입니다. • 빈티지 제품만의 특별한 세월의 흔적(미세 오염 및 사용감)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빈티지의 가치를 이해하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 교환🙅🏻♂️ 환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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