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lando, Florida 기반으로 스트릿과 고급진 무드 사이를 전개하는 pearled ivory의 명작 1211 데님, 작년 하반기에 디자이너 sean brown과의 콜라보로 출시됐던 light wash 컬러웨이입니다 개인적으로 발렌시아가의 풀업 데님과 유사한 핏감으로 느껴져서 새깅하여 입으려고 업사이징했고 실 허리 사이즈는 32-33정도 느낌입니다. 핏부터 부자제, 원단까지 최고급만 사용하는 몇 안 되는 신생 브랜드이고 최근 원가율 상승으로 인한 가격 인상도 예정되어 있음을 밝힌 적 있습니다. 관세, 배송비 포함 290$ (한화 약 42만원)에 구매했었고 1회 착용 후 급전 문제로 인해 판매합니다. 개인적으로 현재 전개하는 무드도 정말 인상적이어서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 확인해보시면 좋을 것 같은, 미래가 기대되는 브랜드입니다. 직접 측정한 실측 제공하나 오차가 있을 수 있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잡다한 문의는 답장하지 않습니다. pearled ivory x sean 총기장 107 허리단면 42 허벅지 34 밑위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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