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스 역사 안에서도 벨바텀의 교과서로 불리는 80년대 USA 메이드 오렌지탭 646 모델입니다. 646은 리바이스의 벨바텀 라인업 중에서도 가장 과감한 플레어 실루엣을 가진 모델로, 1970년대 말–1980년대 초 미국 생산 시기에 전성기를 맞이했습니다. 특히 오렌지탭 646은 동시대 블루탭·레드라인과는 또 다른 캐주얼한 무드로 당시 서퍼·뮤지션·스트리트 문화에서 사랑받던 라인입니다. 이번 제품은 미국 생산 1980년대 오리지널 개체로 현재는 동일한 컨디션과 실루엣으로 사실상 재현 불가능한 모델에 해당합니다. 현행 리바이스에서는 더 이상 이 정도 밑단 플레어 폭과 비율을 만들지 않습니다. 실루엣의 핵심은 허벅지부터 자연스럽게 떨어지다가 무릎 아래부터 확실하게 퍼지는 정통 벨바텀 라인입니다. 과장된 복각이 아닌 실제 빈티지에서만 나오는 균형감이 살아 있습니다. 데님 컬러 역시 80년대 특유의 깊이 있는 인디고 페이드가 고르게 진행되어 벨바텀 특유의 실루엣을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힙·허벅지 라인은 깔끔하게 잡혀 상의를 무엇과 매치해도 부담스럽지 않고, 슈즈 위로 자연스럽게 덮이는 밑단이 룩 전체의 분위기를 완성해 줍니다. 단순히 오래된 청바지가 아니라, 리바이스 데님 역사에서 실루엣으로 평가받는 명작이며 사이즈만 맞는다면 충분히 소장 가치가 있는 개체입니다. ⸻ 실측: 허리 41 / 밑위 31 / 허벅지 31 / 밑단 25 / 총장 107 추천 사이즈: 31 상태: 8/10 ⸻ 구매 전 안내사항 ⚠️ 1.빈티지 제품 특성상 연식에 따른 자연스러운 사용감 및 페이딩이 존재합니다. 이는 제품의 가치 요소로 이해 부탁드립니다. 2.실측은 측정 방식에 따라 약 2–3cm 내외 오차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사이즈 미스로 인한 교환·환불은 어려우니 실측 비교 후 구매 부탁드립니다. #Levis #리바이스 #오렌지탭 #646 #벨바텀 #80s데님 #USA빈티지 #빈티지데님 #코코씨스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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