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년대 리바이스에서 베드포드 코듀로이 혹은 피케로 불리는 데님보다 가벼운 소재로 지어진 트러커입니다. 저는 이런 3rd 형태의 자켓을 좋아해서 소재와 색을 가리지 않고 많이 사모았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경험해본 3rd 형태 개체들 중에서는 가장 웨스턴의 향이 짙은 모델입니다. 특히 펼쳐진 칼라의 형태와 가슴의 포켓 플랩도 곡선적인 것이 아주 예뻐요. 빅 E 70505 중에서도 균등 V 모델들은 기장감이 더 짧습니다. 군데 군데 이염이 있지만 보기 싫은 수준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 단추는 교체되어 있습니다. 어깨/가슴/총장/소매(cm) 47/55/6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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