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seconds 더블니 워크팬츠 (그레이) – 와이드 실루엣 요즘 왜 다들 더블니를 찾을까요? 원래는 무릎을 한 번 더 덧댄, 완전히 작업용으로 만들어진 팬츠였습니다. 거칠게 굴려도 버티는 구조, 실제로 닳으면 또 그 위에 덧대 입던 옷. 그 ‘현실적인 구조’가 지금은 오히려 멋이 됐습니다. 두 겹으로 겹친 무릎 패널, 툭 떨어지는 와이드 실루엣, 입을수록 자연스럽게 생기는 페이딩. 그래서 빈티지 칼하트, 디키즈 더블니는 이제 가격이 예전 같지 않습니다. 상태 좋은 제품은 점점 희소해지고, 가격은 계속 올라가고 있죠. 그 분위기를 조금 더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선택. 8seconds 더블니 팬츠입니다. 이 제품의 장점은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다는 것. 실루엣은 충분히 와이드하고 무릎 더블 패널 구조는 확실합니다. 힙에서 떨어지는 라인도 좋고 밑단 폭도 여유 있어 신발과의 궁합이 좋습니다. 컬러는 채도 낮은 그레이. 빈티지 워크팬츠 특유의 무드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색감입니다. 굳이 “빈티지”가 아니어도 됩니다. 핏과 구조가 이미 그 분위기를 만들어 줍니다. 칼하트나 디키즈 더블니가 요즘 가격이 부담스럽게 느껴졌다면, 이건 거의 ‘가볍게 즐기는 더블니’에 가깝습니다. 과하게 힘주지 않고 툭 입어도 분위기가 만들어지는 팬츠. 실측 허리 40 밑위 31 허벅지 33 총장 103 밑단 26 표기 82 (허리 약 31~32인치 권장) 상태 양호. 전체적으로 자연스러운 사용감 외 하자 없음. 요즘 더블니 무드를 부담 없이 즐기고 싶은 분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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