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갈리아노 시기, 디올 부티크 라인으로 06년 출시된 코트입니다. 트러커 자켓의 구조를 생각치 못 한 방향으로 재구성한 그의 파격적인 시선이 잘 담긴 부티크 피스네요. 편의상 데님이라 칭했으나 정확히는 결이 있는 코튼 트윌 원단입니다. 코트의 기장감이지만 원피스처럼 몸을 타고 흐르는 입체감이 인상적입니다. 특히 정교한 테일러링 솜씨를 떠올리게 하는 높은 암홀과 몸을 감싸는 입체적인 구조 덕에 무게감 있는 원단임에도 착용시 움직임이 자유로웠습니다. 전반적으로 자연스러운 사용감 있는 컨디션, 가슴의 Dior 플레이트 장식 중 크리스탈 파츠 한 개가 분실된 상태입니다. 이외에는 손상이나 분실 없으며, 워싱 등 좋은 무드 유지 중으로 실착에 충분히 만족스러운 한점이 되겠습니다. 점점 귀해지는 존갈리아노 디올입니다. 컬랙터블한 가치를 지닌 미니멀한 무드의 데일리 디올로 추천드립니다. 표기사이즈 F38, 국내 M 정도 어깨 41 가슴 45 소매 62 총장 86 편하게 문의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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