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dersson Bell의 컨템포러리 라인을 대표하는 JAMIE 사이드 슬릿 트라우저입니다. 레더 팬츠 특유의 강한 인상을 유지하면서도, 과하지 않은 광택과 절제된 실루엣이 특징입니다. 겉감은 폴리에스터 기반의 페이크 레더 소재로 제작되어, 실제 가죽의 질감을 구현하면서도 비교적 가볍고 관리가 용이합니다. 착용에 따라 생기는 자연스러운 주름과 은은한 광택이 전체 실루엣에 입체감을 더합니다. 밑단 양 사이드에 더해진 슬릿 디테일은 부츠컷 실루엣과 결합되어 슈즈 위로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라인을 연출합니다. 다양한 슈즈와 매칭 시 하체 비율을 깔끔하게 정리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전체적으로 컨디션은 양호한 편이며, 소재 특성상 미세한 주름감이 있으나 착용 시 자연스럽게 정리되는 정도입니다. - · Decade : c.2020s · Brand / Origin : Andersson Bell / Korea · Type : 부츠컷 레더 트라우저 · Size : 허리35, 엉덩이47, 밑위31, 허벅지25, 밑단25.5, 총장 101 (단면 기준 / ±1cm 내외) / 표기 M · Material : 겉감-Polyester 100% (Faux / Vegan Leather) / 안감-Polyester 100% · Condition : 전반적으로 양호 (소재 특성에 따른 주름감 확인) - · Shipping : 파손 및 형태 유지를 고려한 안전 포장 후 발송 / 기본 편의점 택배 (우체국 택배 요청 시 1–2일 소요 가능, 합배송 가능) · Note : 내부 케어 라벨 확인 - #컨템포러리 #앤더슨벨 #부츠컷 #레더팬츠 #사이드슬릿 #미니멀무드 #비건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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