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 부츠컷 실루엣의 블랙 플레어 팬츠로, 전면부 레이스업 디테일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If Six Was Nine에서 자주 보이던 코르셋 형태의 전면 스트링 디테일과 유사한 구조로, 착용 시 자연 스럽게 웨이스트 라인을 잡아주어 고딕하면서도 아티잔한 무드를 강조합니다. 은은한 광택과 함께 신축성이 느껴지는 원단감이 특징이며, 착용 시 자연스럽게 흐르며 떨어지는 실루엣입니다. 무릎 아래부터 자연스럽게 퍼지는 부츠컷 라인으로, 과하지 않으면서도 플레어 특유의 드라마틱한 실루엣을 잘 살린 패턴입니다. 전면 레이스업 디테일과 함께 전체적인 구조가 흔히 보기 어려운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어 단순한 플레어 팬츠와는 확실히 차별화되며, 이런 디테일을 선호하시는 분들께 특히 매력적일 수 있습니다. 블랙 기반 스타일링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은 팬츠이며, Rick Owens, Julius, Boris Bidjan Saberi와 같은 아티잔 기반 브랜드들의 무드를 좋아하시는 분들께 구매를 추천드립니다. 빈티지 특성상 미세한 사용감이 있을 수 있으나, 전체적인 컨디션은 양호한 편입니다. 상세 사진 및 실측 사이즈 확인 후 구매부탁드립니다. - · Decade : c.Early 2000s · Origin : Japan · Type : 세미 플레어 팬츠 · Size : 허리38, 밑위27.5, 허벅지24, 밑단25, 총장97 (단면 기준 / ±1cm 내외) · Material : 나일론 87% + 폴리우레탄 13% · Condition : 전반적으로 양호 - · Shipping : 안전 포장 후 발송 (합배송 가능) / 기본 편의점택배로 발송 · Note : 케어 라벨 확인 - #빈티지 #일본빈티지 #레이스업팬츠 #세미플레어 #아티잔무드 #코르셋디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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