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ze 42 구성품 : 단품 새상품 / 제품 컨디션은 사진 참조 부탁드립니다. 크리스 반 아쉐가 디올 옴므 디렉터로 활동하던 시기 전개된 2009 FW 모델입니다. 당시 디올 옴므 특유의 미니멀하고 구조적인 감성이 반영된 아카이브 피스입니다. 결제 전 문의주세요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