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지만 단단한 바디, 그리고 주이코의 선명함” Olympus Auto Eye는 1960년대 출시된 35mm 레인지파인더 카메라로, 당시 올림푸스 특유의 정밀한 광학 기술이 담긴 모델입니다. 여기에 Zuiko 45mm f/2.8 렌즈가 결합되어 작은 바디에서 기대 이상으로 선명한 결과물을 보여주는 클래식 카메라입니다. 올림푸스 가장 초기형에 가까운 RF카메라로 일제 카메라 최초의 자동노출 기능을 탑재한 매우 귀한 카메라입니다. 간단한 사용방법으로는 반셔터나 프리뷰 레버를 내리면 적정 조리개 값이 뷰파인더 아래에 표시되며 노출이 어려우면 뷰파인더의 붉은 화살표 안내대로 셔터스피드 아이얼을 돌리면 됩니다. (노란 띠가 표시되어도 노출이 안맞는다고 알려주니 재밌게 조작하며 즐길 수 있습니다. 올림푸스 펜의 붉은혀의 원조격인 샘입니다) 35mm 필름 사용 Zuiko 45mm f/2.8 단렌즈 레인지파인더 수동 초점 셀레늄 노출계 기반 자동 노출 시스템 금속 바디 💡 이 조합의 매력 v Zuiko 45mm f/2.8 렌즈 올림푸스 주이코 특유의 또렷한 해상력과 깔끔한 콘트라스트. 45mm 화각은 50mm보다 살짝 넓어 일상 스냅에서 훨씬 자연스럽고 편안한 구도를 만들어줍니다. 개방에서도 준수한 선예도를 보여주는 렌즈입니다. v 클래식 RF 촬영 감성 레인지파인더 특유의 조용한 셔터감과 수동 초점 맞추는 과정의 재미. 촬영 그 자체를 즐기기 좋은 카메라입니다. v 작은 바디의 밸런스 컴팩트하면서도 금속 바디의 묵직함이 살아 있어 손에 쥐었을 때 안정감이 좋습니다. 정기적으로 관리 보관하여 매우 좋은 컨디션 유지중이며 모든 기능 정상작동합니다. 수리점에서 정비/점검/수리 모두 마친 제품을 이 금액에 살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을겁니다. 거래 시 실시간으로 외관 및 작동 영상을 상세하게 촬영하여 전송해드립니다. 안심하실 수 있도록 에어캡으로 꼼꼼히 포장하여 포장 전/후 사진까지 전송해드립니다. 늦은 시간 주문도 당일 발송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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