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중반에 많이 나왔던 Dior Oblique Messenger / Shoulder Bag 입니다! 디올의 아이코닉한 오블리크 패턴이 돋보이는 빈티지 크로스백입니다. 클래식하면서도 스트릿 감성이 살아있는 디자인으로 데일리룩에 포인트 주기 좋은 아이템이에요! 직사각형 쉐입으로 수납력이 좋은 구조이며, 전면 지퍼 포켓이 있어 실용성도 뛰어납니다 ▪ Condition / A ▫️구성품 : 정품 감정서, 자체 더스트백 오모이 빈티지에서 판매되는 모든 제품은 ‘한국명품감정원’ 감정서가 발급된 100% 정품입니다. 본 상품은 빈티지 중고 상품입니다. 사용감, 미세 스크래치, 가죽 태닝은 교환 및 환불 사유가 되지 않습니다. 상세 사진 및 공지사항을 충분히 확인하신 후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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