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EVER라는 점프수트입니다. 여기 옷 좋아해서 여러개 갖고 있고 잘 입어요. 너무 멋있고 편해서 입으면 사람들이 항상 물어봐요. 한국에서 파는 것들이랑은 달라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점프수트로 아주 유명한 브랜드이고, 임상아씨가 좋아하는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1년정도 전에 $350 + 배송비 50$ = $400 정도에 구매했습니다. 점프수트가 많아서 한번도 안입은 새옷으로 정리해볼까 해요. 색상은 연핑크, 톡톡한 캔버스 같은 면이예요. 사이즈는 0 (사이즈 조언은 어렵고 저한테는 잘 맞는데 참고로 키 160cm, 55사이즈)입니다. 그냥 입을 생각도 있어서, 가격 네고는 어렵고, 직거래는 성북동 구립미술관 근처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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