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로 랄프로렌 매니아라면 아실 만한, 가죽 퀄리티가 정점에 달했을 때 출시된 풀 레더 서류가방입니다. 정가 140만 원대에 구매했던 고가 라인으로, 현재는 단종되어 매물조차 찾기 힘든 희귀 모델입니다.실사용 10회 미만. 가죽 에이징도 시작되지 않은 빳빳하고 깨끗한 컨디션입니다.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가죽 주름 거의 없습니다.) 노트북, 서류, 태블릿 등 여유 있게 수납 가능하며 내부 파티션이 잘 나뉘어 있어 실용적입니다. 병동 근무로 인해 포멀한 가방을 들 일이 거의 없어 아쉽지만 내놓습니다. 클래식한 수트나 비즈니스 캐주얼을 즐겨 입으시는 분, 혹은 유행 타지 않는 평생 소장용 가방을 찾는 분께 최고의 선택이 될 거예요. 구성품은 전부 챙겨드립니다. 가방 본체 + 정품 택 + 보증카드 + 전용 더스트백 (풀구성) 가로36세로27.5 폭13정도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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