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랄프로렌의 오리지널 메신져백 입니다. 탄탄한 캔버스 코튼과 두터운 가죽 소재가 사용된 제품으로, 클래식한 디자인과 실용적인 용량이 만족스러우실 모델입니다. 크로스, 핸들 모두 가능한 가방으로, 플랩 아랫부분의 높이가 높아 물건을 끝까지 가득 채우시면 크로스를, 평소에는 후면에 스트랩을 수납하여 깔끔하게 브리프케이스 형태로 들고 다니시기 좋습니다. 데드스탁에 준하는 온전한 컨디션으로, 평소 질좋은 오리지널 캔버스 메신져백을 찾으셨던 분들께 적극 권해드립니다. 헨리넥 티셔츠부터 겨울철 아우터까지 다양한 계절을 아우릅니다. 캔버스 표면의 왁스끼는 거의 남아있지 않아 착용하시기 좋습니다. 46x32 폭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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