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errow’s 이번 2026SS 시즌에 발매된 1960s front zip work jacket 입니다. 당해 제품 체크패턴, 해당 그레이 색상으로 발매되었지만 그레이는 블루스맨에만 단독 입고, 제일 큰 사이즈인 44사이즈는 딱 1pcs 입고되어 바로 블루스맨에서 구매하였습니다. 고로 지금은 44사이즈(XXL)국내 품절입니다! 페로우즈의 44(XXL)사이즈는 국내 105-107정도 되는 사이즈감으로, 본인은 프리휠러스 44, 비즈빔 자켓 3,4사이즈 네이버후드 자켓 XL 정도 입습니다! 일본 발매가 39,600엔 이었으며 국내 편집샵 발매가는 495,000원 입니다! 국내 네스트, 모드맨, 블루스맨에서 입고되었지만 네스트스토어, 모드맨에는 해당 색상이 입고 안됐습니다 충동 구매하고 집에와서 보니 겹치는 의류가 있어 판매하게되었습니다… 구매시 받았던 구성품(택), 쇼핑백 모두 보유중입니다. 상태는 당연히 새것 입니다. [아래 제품 설명 첨부합니다!] 1960년대 지퍼 프론트 워크 재킷을 기반으로한 클래식한 모델로, 페로우즈 특유의 빈티지한 테이스트가 곳곳에서 느껴지는 한 벌입니다. 원단은 인디고 핀 체크를 적용했으며, 섬세한 체크 무늬가 입체감 있는 표정을 연출합니다. 멀리서 보면 회색 재킷처럼 보이는 차분한 색감으로, 코디네이션에도 쉽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스티치워크는 당시의 분위기를 의식한 빈티지 사양으로, 프론트에는 오리지널 커넥트 지퍼를 사용하고, 세부까지 신경 쓴 제작이 매력적입니다. 왼쪽 가슴 포켓이 대각선으로 배치된 점과 좌우 핸드 포켓도 각도가 있는 디자인으로, 워크웨어만의 기능미와 개성이 빛납니다. 착용을 거듭하면 인디고만의 색 바램과 질감 변화가 생기고, 자신만의 한 벌로 성장하는 에이징도 기대됩니다. 데님이나 치노와도 잘 어울리며, 계절에 관계없이 활약할 수 있는 워크 재킷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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