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50~80년대 영화들을 보면 ‘몸의 선’이 드러나는 의복은 자연스러웠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 거리에서 핏하게 티셔츠를 입는 남성분은 거의 보기 힘듭니다. 와이드 팬츠가 대중화되면서 상의까지 덩달아 커진 탓이죠. 그래서인지 저는 오히려 ‘다시’ 핏한 실루엣이 멋있더라구요. 반골 기질에 영향도 있지만, 몸과 팔의 라인이 드러나는 핏도 멋있다는 걸 몸소 깨달았거든요. 그래서 사람들한테 “이런 핏이 여전히 멋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은 마음도 있어 입고 다녔구요. 슬림한 몸을 가져야만 멋있게 소화할 수 있는 건 전혀 아닙니다. 그냥 계속 입으면 짜세가 있어지는 거죠. 감사합니다. The who tour T (L size) Hanes T 어깨 45.5 겨투겨 55.5 총장 65 100사이즈 Price 28.3 구매 문의는 DM으로 본인 177 75
판매자가 통신판매업자인 경우, 구매자의 반품 요청 시 협의를 진행해 주셔야 하니 상호 간 원만한 협의를 부탁드립니다.
중고거래 특성상, 개인 간 개인 거래는 반품이 원칙적으로 어렵습니다. 단, 후루츠 안전결제를 이용하시면 아래 경우에는 반품 및 환불 진행을 도와드립니다.
외부(계좌) 거래 시, 후루츠 고객 지원이 불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