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키는 일본의 대표 글라스 제조 회사로 02년도 토요 사사키로 합병되기 이전, 70-80s 프리미엄 라인으로 제작되었던 크리스탈 라인의 비너스 샴페인 잔이랍니다. 이 잔의 가장 큰 매력은 스템 부분에 정교하게 조각된 비너스 여신상의 자태로, 불투명한 사틴 글라스 공법으로 제작되어 빛을 머금었을 때 은은하게 피어오르는 실루엣이 정말 우아하고 신비로운 아이예요. 프랑스의 하이엔드 크리스탈 브랜드인 라리크의 감성을 일본 특유의 섬세한 기술력으로 재해석한 귀한 아카이브로 입술이 닿는 림 부분은 아주 얇게 가공되어 샴페인의 청량한 맛과 크리스탈 특유의 맑은 울림을 온전히 즐기기에 완벽합니다. 단순히 술을 담는 잔을 넘어 테이블 위를 예술적인 무드로 채워주는 하나의 오브제로서도 매력적이에요. 미사용 보관만 되었던 좋은 상태로, 불투명 소재 특유의 정말 미세한 흔적은 있답니다(5p 입고) size: 가로6.5cm x 높이24cm, 약 200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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