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이 미야케의 10년대 apoc라인 데님 팬츠입니다. APOC라인은 하나의 옷이 곧 한벌이라는 뜻으로 이세이미야케의 철학을 여실히 보여주는 라인입니다. 워싱 디테일 부분은 페인팅이나 후처리로 만든 것이 아닌 원단 짜임부터 3d로 설계하여 은색 원사를 함께 사용해 만든 것입니다. 이 제품은 이세이미야케의 정신을 보여주는 아트 피스이고 10년대 제품이지만 데드스탁급 상태를 보여주고 있고 전혀 사용감이 없는 상태입니다. 현재 국내외 어디에서도 보지 못한 유일 매물, 황금 사이즈입니다. 총장 112 허리 40 밑위 33 밑단 20 문의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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