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s PRO PLAYER Dallas Cowboys Sweatshirt (Made in USA) 96년도 프로플레이어 달라스 카우보이즈 스웻셔츠 (미국 생산) PRO PLAYER는 90년대 미국 스포츠웨어 시장에서 활동하던 브랜드로, NFL·NBA·MLB 등 주요 리그의 라이선스 제품들을 제작하던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입니다. 특히 이 시기 PRO PLAYER 제품들은 지금의 팬웨어와는 달리 실제 일상복으로 입을 수 있는 밸런스로 제작된 경우가 많아, 현재 빈티지 시장에서도 꾸준히 수요가 있는 라인입니다. 이 제품은 NFL 팀 중에서도 가장 상징성이 강한 팀 중 하나인 Dallas Cowboys 프린팅 스웻셔츠입니다. 전면에는 DALLAS / STAR LOGO / COWBOYS 구조로 구성된 클래식한 아치형 레터링과 팀 로고가 들어가 있으며, 프린트 하단에는 1996 표기가 확인되는 개체로 90년대 중반 생산 개체임이 명확하게 드러납니다. 프린팅은 새것처럼 깨끗한 상태가 아니라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갈라진 크랙(균열) 상태를 보여주고 있으며, 이 부분이 오히려 90년대 스포츠 빈티지 특유의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요소입니다. 컬러는 전체적으로 톤 다운된 네이비 바디로, 데님·워크팬츠·부츠컷 등과 매치했을 때 가장 안정적으로 떨어지는 컬러입니다. 실루엣은 표기 L이지만 실측 기준으로는 여유 있는 편으로, 어깨가 넓게 떨어지는 전형적인 90s 루즈핏 스웻 밸런스를 보여줍니다. 원단은 코튼 50 / 폴리 50 혼방으로, 당시 미국 생산 스웻셔츠에서 흔히 보이는 구조이며 적당한 두께감과 편안한 착용감을 동시에 제공합니다. 소매 끝단에는 사용감으로 인한 데미지가 일부 확인되며, 프린팅 역시 크랙이 진행된 상태지만 이 제품은 컨디션보다 연도 / 프린트 / 바디 밸런스가 더 중요한 개체입니다. 이 제품의 핵심은 단순한 팀웨어가 아니라 90년대 미국 스포츠웨어 감성이 그대로 남아 있는 “시대감 있는 스웻셔츠”라는 점입니다. 웨스턴 무드에서는 Dallas Cowboys라는 팀 자체가 텍사스 기반이라는 점에서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데님 + 부츠컷 + 웨스턴 벨트 조합 위에 얹었을 때 가장 편하게 입을 수 있는 ‘도시형 웨스턴 스타일’ 입니다. ✔︎ 사이즈: 실측 기준 XL 추정 (어깨 59 / 가슴 60 / 소매 61.5 / 총장 69 cm) ✔︎ 소재: Cotton 50% / Polyester 50% ✔︎ Made in: USA ✔︎ Condition: 6.5/10 (프린트 크랙, 소매 끝단 데미지, 전반적 사용감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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