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2000년대 초반, 일본 할리데이비슨의 엄격한 감수를 거쳐 한국에서 생산된 상급 가죽 라인입니다. 당시 한국의 가죽 가공 기술은 세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았으며, 현재는 구하기 힘든 빈티지 할리의 탄탄한 내구성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습니다. 세월의 흐름이 멋스럽게 배어든 딥 브라운(Brown) 컬러. 두툼한 두께감에도 불구하고, 오랜 시간 정성스럽게 길들여져(Break-in) 부드럽고 찰진 촉감을 자랑합니다. 가죽이 딱딱하게 굳지 않고 탄탄하게 '잘 익은' 상태입니다. 벨트 버클 부근에 자연스러운 **녹색 흔적(에이징)**이 남아 있습니다. 이는 빈티지 가죽 제품에서만 볼 수 있는 황동 부자재와 가죽의 반응으로, 인위적이지 않은 리얼 빈티지 무드를 완성시켜 줍니다. Rough Cut Hem: 밑단이 러프하게 커팅되어 있어, 부츠 위로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투박하고 남성적인 실루엣이 연출됩니다. (바이크 부츠나 워커와 매치했을 때 가장 돋보입니다.) 29 사이즈 추천입니다.(두께가 있으니 고려해주세요) Condition :8/10 (생활감,) Size(cm) : 84/36/19.5/26/30 『상의 : 총장 가슴 어깨 소매』 『하의 : 인심 허리 밑단 (허벅지 밑위)』 E22068 ✔️ 모든 상품은 직접 촬영하였고 해상도에 따라 실제 색상과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 실제 측정하여 1-3cm 정도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빈티지 특성 상 미세한 오염과 하자가 있을 수 있으니 신중히 결정 부탁드립니다. ✔️ 기본으로 표기사이즈를 적지만 기재안되어있거나 없을경우 임의로 추정하여 기재하니, 실측 사이즈를 꼭! 꼭! 참고해주세요!!!! (환불 대상 X...) ✔️ 중고거래 특성 상 교환/환불 안됩니다 :( ✔️ 에누리는 단일품목 구매시 X ✔️ 직거래는 미아역에서만 합니다. ✔️ 하자 및 생활감 미리 고지하였으므로, 단순변심을 가장한 무료렌탈 X ☑️ 배송비 일반지역 0.4, 제주/도서/산간은 3,000 추가비용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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