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에서 온 오래된 프렌치 워크 자켓입니다. 80년대 이전 개체 특유의 깊은 블루 톤이 남아 있고, 시간을 오래 지나오며 생긴 페이딩과 데미지가 옷 전체 분위기를 잘 만들고 있습니다. 이 자켓의 포인트는 말끔함보다 흔적입니다. 왼쪽 소매에는 데님 원단으로 리페어한 자국이 남아 있고, 가장 아래 단추는 폴로 랄프로렌 단추로 교체되어 있습니다. 원형 그대로의 완벽한 상태는 아니지만, 그래서 오히려 더 빈티지답고 더 멋있는 쪽입니다. 부분적인 오염, 사용감, 마모가 분명히 존재합니다. 하지만 이런 프렌치 워크는 너무 깨끗하면 오히려 재미가 덜한데, 이 정도로 자연스럽게 바랜 개체는 데님이나 퍼티그, 치노 위에 툭 걸쳤을 때 분위기가 바로 살아납니다. 브랜드가 앞에 서는 자켓이라기보다 색, 원단감, 수선 흔적, 에이징이 먼저 보이는 자켓입니다. 좋은 프렌치 워크 특유의 무드 좋아하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실측 가슴 57 어깨 46 소매 65 기장 74 컨디션 전반적인 사용감 존재 부분 오염 존재 자연스러운 페이딩 존재 왼쪽 소매 데님 리페어 최하단 단추 교체 소매 끝 마모 및 해짐 사진 안내 빛이 다르면 옷도 다르게 보입니다. 그래서 자연광/실내광 컷을 같이 올렸어요. 화이트 컷이 기준 톤입니다. 거래 안내 위생/냄새 민감하신 분들도 편하게 받으실 수 있게 출고 전 스팀 살균 케어 후 배송드립니다. 빈티지 특성상 교환/환불 불가 (하자 포함, 상세컷/실측 확인 후 구매) 발송: 결제 후 1–2일 내 🧵 우리는 좋게 바랜 옷을 모읍니다. 레코드룸의 기준은 “깨끗함”이 아니라 좋은 에이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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