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 프랑스 워크웨어 명가 'Barbe Bleue' 사에서 제작된 빈티지 워크 팬츠입니다. 메이드 인 프랑스 오리지널 개체로, 오랜 세월 경년에 의해 자연스럽게 진행된 페이딩이 독보적인 컬러감을 보여줍니다. 탄탄한 원단감과 세미 와이드 핏으로 떨어지는 실루엣이 멋스러우며, 빈티지 워크웨어의 정수를 느끼기에 충분한 아이템입니다. [실측 정보 (단면 cm)] 허리 52 / 허벅지 37 / 밑위 36 / 총장 102 / 밑단 23 (국내 36인치 내외, 세미 와이드 핏 권장) [구매 주의 사항] 빈티지 특성상 자연스러운 페이딩과 사용감이 존재합니다. 상세 사진의 컬러감을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라며, 빈티지 제품의 가치를 이해하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중고 거래 특성상 교환 및 환불은 어려우니 실측 확인 후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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