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명> 케스케이드 <색> 블랙 <소재> 스티어 하이드 <사이즈> 38-40 <치수> 총장 66 가슴 53 어깨 49 팔 65 <상품 상태> 등판 크랙, 그외엔 상태 양호. 상태 7/10 <비고> 1960's Langlitz Leathers Padded Cascade (38) 랄프로렌이 입었다고도 알려진(아닐수도 있습니다) 랑그리츠의 케스케이드 제품입니다. 흔히들 아는 싱글레더 형태와는 많이 다릅니다. 비대칭의 프론트 지퍼나 가죽 두께감 등이 다르고 특히 인상적인 부분은 어깨와 팔꿈치의 퀼팅 패드입니다. 케스케이드 중엔 없는 제품도 있습니다만, 저런 것들이 확실히 차별점을 보여줍니다. 사이즈는 38-40정도 입으시는 분께 추천드립니다. 어깨 자체는 넓은 편이나 가슴으로 갈수록 좁아지는 형태입니다. ■주의사항 다루고 있는 상품은 모두 진품입니다. 또 취급하고 있는 상품의 대부분이 중고제품입니다. 상품의 상태는 자세하게 기재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구성품이 있는 경우 제품과 같이 사진에 담아드립니다. 중고제품의 특성상 촘촘한 오염이나 찢김、착용흔적등을 기재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사이즈는 최대한 기재하지만, 사이즈탭이 없는 경우도 있으므로 실제 치수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고제품이 민감하신 분들은 구매를 피해주시기 바랍니다. 구매후 취소는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발송은 20:30분 이전까지는 당일 발송 가능하지만 그 후에는 다음날 발송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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