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빈티지 컬렉터들 사이에서 환상적인 모티브로 사랑받는 몽환적인 핸드메이드 브랜드 커크스 폴리의 무드와, 그보다 훨씬 묵직한 고전미를 지닌 엘리자베스 테일러의 미학이 만나 제작된 1994년 아카이브입니다. '세기의 미녀'라 불린 그녀가 에이본과 협업하여 선보였던 길디드 에이지 컬렉션의 정수로, 날개를 펼친 천사가 루비빛 보석을 받치고 있는 듯 입체적으로 조각된 모습이 우아한 아이예요. 24K 골드 도금 위로 정교하게 새겨진 천사의 날갯짓과, 프랑스 하이엔드 코스튬 주얼리에서나 볼 수 있는 깊고 영롱한 레드 글라스 카보숑의 조화로 일반적인 주얼리를 넘어 예술적인 밀도를 보여줍니다. 상단과 중앙을 장식하는 작은 진주 디테일은 착용 시 얼굴빛을 더욱 화사하게 밝혀주며, 마치 동화 속 한 장면을 옮겨놓은 듯한 로맨틱한 포인트가 되어줘요. 단순히 화려한 귀걸이를 넘어, 보석을 가장 사랑했던 여배우 엘리자베스 테일러의 취향이 그대로 녹아든 예술품이랍니다. 각인o, 미착용 보관만 되었던 좋은 상태 유지 size: 가로3cm x 길이5.5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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