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자기의 성지이자 천년의 역사를 지닌 세토 지역에서 70-80년대 도자기 공예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명가 카토 쿄에이의 딸기 캐니스터입니다. 1980년대 당시 북미와 유럽의 아늑한 코티지 데코 시장을 겨냥해 당시 한정 전개되었던 핸드메이드 캐니스터로, 특유의 광택과 부드러움이 느껴지는 파인 포셀린 소재로 제작되어 더욱 고급스러움이 느껴져요. 빈티지스럽지만 사랑스러운 입체적인 딸기와 디테일한 핸드페인팅까지 당시만의 낭만은 물론 홈이 깊은 큰 사이즈와 덮개 구성으로, 올려만 두셔도 오브제가 되어주며, 직접 간식, 소품 홀더로 활용 시에도 좋아 실용성까지 최고랍니다. 미사용 보관만 되었던 좋은 상태, 바닥 받침에만 소재 특성상 흔적은 있어요. size: 가로16cm x 높이17cm(덮개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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