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즌 블루스는 미국 오리건주 동부 교도소의 수감자들이 직접 제작하는 워크웨어 브랜드입니다. 1989년 수감자들의 재활 훈련과 기술 습득을 목적으로 시작되었으며, 실제 거친 환경에서 견딜 수 있도록 **'타협 없는 튼튼함'**을 지향합니다. 수익금의 일부는 범죄 피해자 보상 기금으로 사용되는 등 남다른 스토리를 가진 브랜드입니다. 미국 오리건 교도소에서 생산되는 정통 워크웨어 '프리즌 블루스'의 데님 자켓입니다. 탄탄하고 묵직한 원단감이 일품이며, 특히 이 모델은 카라 부분의 히코리 배색 디테일이 들어가 있어 희소성이 높습니다. 기장 대비 품이 넉넉한 박시한 핏으로, 평소 100 사이즈를 입으시는 분들께 여유롭고 멋진 실루엣을 선사합니다. 아메카지나 워크웨어를 즐기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드립니다. Condition :8/10 (생활감,부분오염) Size(cm) : 63/59/53/58 『상의 : 총장 가슴 어깨 소매』 『하의 : 인심 허리 밑단 (허벅지 밑위)』 E02071 ✔️ 모든 상품은 직접 촬영하였고 해상도에 따라 실제 색상과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 실제 측정하여 1-3cm 정도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빈티지 특성 상 미세한 오염과 하자가 있을 수 있으니 신중히 결정 부탁드립니다. ✔️ 기본으로 표기사이즈를 적지만 기재안되어있거나 없을경우 임의로 추정하여 기재하니, 실측 사이즈를 꼭! 꼭! 참고해주세요!!!! (환불 대상 X...) ✔️ 중고거래 특성 상 교환/환불 안됩니다 :( ✔️ 에누리는 단일품목 구매시 X ✔️ 직거래는 미아역에서만 합니다. ✔️ 하자 및 생활감 미리 고지하였으므로, 단순변심을 가장한 무료렌탈 X ☑️ 배송비 일반지역 0.4, 제주/도서/산간은 3,000 추가비용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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