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 마르지엘라나 비비안 웨스트우드 등 90년대 최고급 디자이너 브랜드들의 생산을 전담하던 이탈리아의 하이엔드 생산 대행사 이띠에레에서 제작된 돌체앤가바나 데님자켓입니다. 세월이 자연스럽게 묻어난 옐로우 틴 워싱 베이스로, 최근 복각품이나 현행제품에서는 구현하기 힘든 빈티지 특유의 깊이 있는 색감이 특징입니다. 단추에 공통적으로 흰색 오염 형태의 하자가 있으나 눈에 띄지 않는 수준입니다. 이를 제외하면 연식 대비 데님 특유의 탄탄함이 잘 살아있으며 에이징 외에 큰 데미지 없는 우수한 빈티지 아카이브 입니다. 표기사이즈 L 총장 56 (카라 제외) 어깨 40 가슴 49 여성분이나 슬림한 남성분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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